삼성전자(www.sec.co.kr)가 지난 10월 24일부터 11월 1일까지 모스크바 시내 붉은 광장 인근에 위치한 고스티니 드보르에서 열린 2006 가을 모스크바 패션 위크를 공식 후원했다. 모스크바 패션 위크는 매년 봄 가을 2회 개최되며 매회 일주일 동안 유명 디자이너의 쇼가 진행된다.
삼성전자는 러시아의 세계적인 디자이너 발렌틴 유다스킨을 공식 후원했으며 오프닝에서 패션 모델이 삼성 MP3P를 착용하고 등장하기도 했다. 또 디자이너의 쇼룸과 행사장 곳곳에 LCD TV를 설치해 자사 제품의 디자인과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조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석원 기자, lsw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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