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www.sec.co.kr)가 지난 10월 24일부터 11월 1일까지 모스크바 시내 붉은 광장 인근에 위치한 고스티니 드보르에서 열린 2006 가을 모스크바 패션 위크를 공식 후원했다. 모스크바 패션 위크는 매년 봄 가을 2회 개최되며 매회 일주일 동안 유명 디자이너의 쇼가 진행된다.
삼성전자는 러시아의 세계적인 디자이너 발렌틴 유다스킨을 공식 후원했으며 오프닝에서 패션 모델이 삼성 MP3P를 착용하고 등장하기도 했다. 또 디자이너의 쇼룸과 행사장 곳곳에 LCD TV를 설치해 자사 제품의 디자인과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조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석원 기자, lswcap@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