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부는 유비쿼터스 사회 구현의 핵심 요소인 RFID/USN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국내 최대 규모의 ‘RFID/USN 위크 2006’ 행사를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와 송도 u-IT클러스터 센터 등에서 나눠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71개 기업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는 국제전시회, 콘퍼런스, 모바일 RFID 체험행사 등 총 9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다양한 RFID/USN 적용사례를 보여주고 일반인들도 체험할 수 있게 함으로써 관련 시장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꾀하게 된다.
정통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급속히 발전하고 있는 국내 RFID/USN 산업의 발전 상황을 국내외에 과시하고 RFID/USN 저변 확대를 통한 산업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박승정기자@전자신문, sjpark@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4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9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