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S&C(대표 박석희 http://www.hsnc.co.rk)는 쌍용자동차와 전산시스템 통합유지보수 사업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쌍용자동차는 기존에 시스템 분야 및 장비별로 여러 업체를 대상으로 분할해 유지보수를 위탁하던 것을 통합, 한화S&C로 일괄 진행하게 됐으며, 이에 따라 비용절감 및 관리 효율성 증대효과와 더불어 시스템간의 유기적인 운영지원이 가능하게 됐다.
한화S&C 측은 축적된 유지보수 사업경험을 바탕으로 시스템 가용성 및 업무 연속성 유지를 위한 철저한 예방점검, 장애지원 체계의 제시, 전사자원관리(ERP) 사업 수행 기술력, 장애 사전예방 및 시스템 최적화를 통한 시스템 효율성 극대화 등의 측면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아 사업을 수주했다고 설명했다.
한화S&C는 이번 쌍용자동차 통합유지보수 수주를 계기로 유지보수 통합사업 등 기업 및 공공 대상 IT아웃소싱 사업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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