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모바일 게임 업체 게임로프트(대표 조원영 http://www.gameloft.com)가 모바일 게임으로는 처음으로 3D 축구게임인 ‘리얼사커3D’를 SK텔레콤을 통해 26일 출시했다. 내달 1일에는 KTF를 통해서도 서비스할 예정이다.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각 국가 및 클럽별 선수들 이름이 실명으로 나온다는 점이다. 세계 유명 선수들의 실제 이미지를 사용해 그래픽을 구성했으며 전작 ‘리얼사커2006’에 비해 리플레이 기능과 다양한 전술을 강화했다.
사용자는 ‘빠른 플레이’, ‘시범경기’, ‘컵’, ‘리그’, ‘국가 대항전’ 등 다양한 게임 모드 중 원하는 모드를 직접 선택해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또 국가 및 클럽에 적합한 포메이션을 구사해 공격, 수비 운용을 마음대로 할 수 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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