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세미컨덕터코리아(대표: 김용춘)가 새로운 모노 2.65W, Class D Boomer 오디오 앰프를 출시했다. 휴대폰, 스마트폰, 뮤직플레이어, 노트북 컴퓨터, DVD 플레이어, 게임기 및 기타 휴대용 전자 기기를 포함한 휴대용 디바이스에서 시스템 노이즈를 낮추기 위해 개발된 이 제품은 11dB 이상의 전자기 장애(EMI)를 미 연방 통신 위원회(FCC) 제한치 미만까지 줄여준다.
LM4675는 단일 공급 디바이스, 무필터, 고전력 출력을 특징으로 하는 Class D 모노 오디오 앰프로, 공간 절약형 LLP 또는 0.5 mm 피치 마이크로 SMD 패키징을 채택하고 있다.
이 새로운 전력 앰프는 고유의 폭넓은 스펙트럼 기술과 적은 노이즈, 무필터, PWM(펄스 폭 변조) 아키텍처를 사용하고 있어, EMI(전자기 장애)를 대폭 줄여주며 출력 필터 사용이 필요치 않다. 그로 인해 외부 구성 요소 수가 감소하고 보드 공간이 절약되며, 시스템 비용을 절감하고 회로 설계가 간소화되는 이점이 있다.
내셔널세미컨덕터는 높은 효율을 제공하기 위해 폭넓은 스펙트럼 기술을 사용해 새로운 Class D 앰프의 설계를 최적화하였다. 3.6V 전원에서 8 오옴( ) 스피커를 사용하여 100 mW 전력 수준에 대한 앰프 효율이 80% 이며, 400 mW 출력 전력에서 89%에 이르는 효율을 얻을 수 있다. 내셔널은 LM4675의 스테레오 버전을 포함한 향후 제품에 이 초저 EMI 기술을 활용할 예정이다.
LM4675는 현재 구입이 가능하며 8핀 LLP 패키지 사용시 98센트, 9 범프 0.5mm 피치 마이크로 SMD 패키지 사용 시 1,000개 단위 구입 기준으로 95센트에 판매되고 있다. 추가 정보와 샘플 주문은 홈페이지(www.national.com/pf/lm/lm4675,html)를 참조하면 된다.
전자신문인터넷 한주엽 기자, poweru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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