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미디어(대표 임화섭 http://www.kaonmedia.com)는 하나의 셋톱박스로 복수의 TV 시청이 가능한 ‘멀티룸 셋톱박스’ 12억원 어치를 나이지리아 방송사업자 트랜드 디지털에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가온미디어는 “남미 최대 케이블 방송사업자인 멀티카날과 최근 15억원 규모의 멀티룸 셋톱박스 공급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아프리카에서도 계약을 성사시켜 수출 주문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기대했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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