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해외 IT전문 인력 유치단을 베트남에 파견, 우리나라 기업들이 현지에서 직접 전문인력을 채용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정보통신부는 IT벤처기업연합회(KOIVA)와 공동으로 오는 27일과 28일 양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국내 우수 IT벤처기업과 베트남 IT전문인력이 참가한 가운데 ‘베트남 IT전문인력 유치단’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개최된 ‘2006년 해외 IT 전문인력 온라인 채용박람회’에 참가한 기업들이 직접 면접을 가장 많이 희망한 베트남에서 개최돼, 해외 인력 채용시 큰 애로사항인 인력에 대한 검증을 기업이 직접 수행할 수 있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베트남 IT 전문인력 유치단’에 참여한 기업은 베트남 인력 전문 헤드헌팅 업체의 베트남 인력채용에 관한 컨설팅 서비스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한 현지 베트남 IT기업과의 면담을 통해 베트남 IT시장을 진단해볼 수 있는 기회도 갖게 된다.
박승정기자@전자신문, sjpark@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3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4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MWC26] LGU+ “AI SW 조력자 되겠다”…LG원팀으로 피지컬 AI 뒷받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