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4년간 전기전자업종 시가총액 부동의 1위,통신업종은 시가총액 감소

최근 4년간 주식시장에서 전기전자업종 시가총액은 부동의 1위를 지킨 반면 통신업의 시가총액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증권선물거래소가 발표한 ‘유가증권시장 업종별 시가총액 현황 및 추이(2002년 말∼이달 18일)’에 따르면 전기전자업종의 시가총액 비중은 지난 2002년 말 27.7%에서 올해 23.7%로 4.0%P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4년간 줄곧 시가총액 비중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통신업종의 시가총액 비중은 2002년 말 14.2%(3위)에서 올해 5.4%(6위)로 크게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설성인기자@전자신문, sise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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