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씨뱅크21(대표 김기선 http://www.pcbank21n.com)은 22인치 와이드 LCD모니터 ‘PBM-220’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A4용지 두 장을 나란히 세운 것과 똑같은 크기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운용체계(OS) ‘윈도비스타’에 최적화돼 있다고 피씨뱅크 측은 설명했다.
TV겸용과 PC전용 두 모델이 있으며, 각종 게임기, DVD플레이어, PMP, AV기기, 캠코더 등 외부 멀티미디어 기기를 동시에 연결해 즐길 수 있다. 또 액션영화, 전투게임, 다큐멘터리, 인터넷 등 각기 다른 영상에 최적화된 화면을 메뉴 버튼만 누르면 선택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김기선 사장은 “이 제품은 최근 삼성전자가 양산 돌입한 22인치 와이드 패널을 장착해 1680×1050의 높은 해상도를 지원한다”며 “가정은 물론이고 사무공간, 호텔VIP룸, 인포데스크 등 다양한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디자인 컨셉트도 강점”이라고 말했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