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대표 이종규)은 한맥선물과 IT부문 토털 아웃소싱 계약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한맥선물은 기존의 코스피200 선물옵션 업무에 이어 상품선물시스템, 해외선물원장관리 시스템, 홈트레이딩 시스템(HTS), 네트워크 등 국내와 해외업무를 포함한 전체 IT 부문으로 아웃소싱을 확대할 예정이다.
그동안 상품선물과 해외선물원장관리시스템을 자체적으로 운용해온 한맥선물은 향후 선물업계 최대 현안인 ‘선물시장 제도통합과 IT통합’에 따른 추가 전산투자의 부담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코스콤 측은 기대했다.
증권·선물·보험·은행 등 44개사를 대상으로 ‘베이스(BASE) 21시스템’을 통한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중인 코스콤은 지난 9월 한맥선물과 협약을 체결하고 토털 아웃소싱을 추진해왔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