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한-중간 한글 SMS 서비스 상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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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T “한글 문자 중국으로 보내세요”

SK텔레콤이 23일 중국 차이나유니콤 가입자와 국내 이용자 간에 한글 문자메시지(SMS)를 교환할 수 있는 ‘한중 한글 SMS’ 서비스를 선보였다. 외국 현지 이동통신 가입자와 한글 SMS를 개통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따라 중국 내 한국 유학생과 주재원, 조선족들이 자신의 단말기와 번호를 유지한 채 한글 SMS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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