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트젠(대표 배영훈 http://www.nitgen.co.kr)은 세계적인 과일 브랜드인 돌(Dole)사의 태국지점에 지문인식 시스템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니트젠은 엄격한 품질평가와 최첨단 생산, 운송 시스템으로 유명한 돌사가 연구진을 비롯한 환경책임자의 제한구역 출입과 6000여명 직원의 출입관리와 효율적인 근태관리를 위해 지문인식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니트젠은 또 인도네시아 정부기관과 인도의 카르나타카 주정부에 각각 지문인식 출입통제기(NAC-3000)와 지문인식 스캐너를 공급하는 등 동남아 시장에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배영훈 사장은 “싱가포르·베트남·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지역 국가에 꾸준하게 물량을 공급하고 있다”며 “고객 니즈에 맞는 고품질의 우수한 제품을 통해 고정고객 유지는 물론이고 신규시장 확보에도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