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KBI·원장 유균)은 지난 3개월간 KBS스카이(대표 오수성)와 공동 주최한 ‘2006 대학생 영상 페스티벌’에서 대상(국무총리상)에 중앙대 영화학과 김태곤씨의 ‘할아버지의 외출’, 최우수상(문화관광부 장관상)에는 대진대 연극영화학부 천주영씨의 ‘에브리데이 굿모닝’을 선정·시상했다고 23일 밝혔다.
KBI는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1차 심사를 통해 접수된 총 231편(다큐 91편, 비다큐 140편)의 작품 중 32편의 본선 진출작을 선정했으며 2차 심사를 통해 16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KBS스카이는 방송채널을 통해 이번 영상제 시상작을 방영할 예정이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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