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세대(G) 통신서비스의 80%를 cdma2000 방식이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cdma 사용자도 오는 2010년까지 두 배 가까이 늘어날 전망이다.
테크웹은 지난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제5차 연례 CDMA 운영사업자 서밋’에서 이 같이 보고됐으며 6개 대륙 75개 국의 169개 통신사업자가 2억7500만명에게 cdma2000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보도했다.
이 모임은 또 2010년까지 5억명이 cdma2000 서비스에 가입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팀 도나휴 스프린트넥스텔 회장은 통신사업자들이 진보한 EV-DO 리비전A 서비스를 적용했으며 이를 통해 고객에게 “다수가 참가하는 동영상 회의, 실시간 게임, 대용량 파일 업로드 등 종전에 비해 더욱 나은 성능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본 2위 통신사업자인 KDDI도 리비전A 서비스를 오는 12월에 시작할 예정이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엔비디아 없이 美 추월”…'GPU 없이 100% CPU' 中 슈퍼컴, 세계 1위 탈환
-
2
“44도” 최악 폭염 덮친 프랑스…더위 피하려다 40명 익사 사고
-
3
“밤새 공장 지키는 로봇견”…16개월간 3만3000회 점검, 9억원 손실 막았다
-
4
“길고양이를 포켓몬처럼 포획한다?” 고양이 수집 앱 등장
-
5
“사람 없이 농사짓는다”…네덜란드 자율주행 트랙터 눈길
-
6
매일 맥주 한 잔이 '암 위험' 키운다… 췌장암 위험 최대 30% 상승
-
7
“30~40발 총성” 캐나다 몬트리올 번화가 총격… 용의자 포함 3명 사망
-
8
AI가 도운 기적… 머리 붙은 샴쌍둥이, '40시간 대수술' 끝에 분리 성공
-
9
“사람의 손동작·압력까지 기록”…로봇 학습용 장갑 개발
-
10
남아공에 충격 패 한국, 32강 막차?…경우의 수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