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재성)는 ‘피플레디’ 전략을 중심으로 내년 1월 ‘2007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시스템’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2007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시스템은 국내에서 4만 명 이상이 베타 버전을 이용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새로운 버전이다. 이 제품은 편리한 사용자 환경과 익스체인지 서버 2007과 연동으로 협업 기능이 대폭 강화됐다.
새로운 오피스 시스템을 위한 MS의 피플레디 전략은 직원들에게 △통일된 업무 환경 △언제 어디서나 접근, 연결 가능한 환경 △투명한 경영 환경 및 조직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오피스시스템 2007 출시를 앞두고 방한한 크리스 카포셀라 MS 부사장은 “보다 쉽고 간편한 협업과 향상된 콘텐츠 보호 및 관리, 검색, IT 관리 비용 절감을 통해 직원들의 역량을 최대화해 가치 있는 업무에 시간을 투자하게 하는 게 목표”라며 “2007 오피스 시스템과 윈도 비스타, 익스체인지 서버 2007의 출시로 이런 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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