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lking two
Luke와 웬디의 매니저 스토킹 작전이 시작됐습니다. 매니저가 평소와는 달리 외모에 상당히 신경을 쓴 듯 하군요.
“자연스럽게 행동하도록 해”라고 말할 때
“Make sure you act natural.”
Luke: Wow, is that really the same girl? She is all dressed up! Maybe she is going on a date?
Wendy: Let’s hurry. We can’t miss her. Turn right. Why does she go in that building? There are only bars.
Kim: It makes it difficult to find out which bar she went in. There are 8 bars in that building. Oh well, one at a time, guys, okay?
Luke: Wendy, make sure you act natural. Don’t try to make it look like you were following her.
Luke: 세상에, 저 사람이 내가 알던 매니저야? 복장이 정말 멋진걸! 데이트 하러 가는 거 아닌가?
Wendy: 서둘러. 놓치면 안 돼. 오른쪽으로 가라구. 그런데 왜 저 건물로 들어가지? 저긴 바밖에 없는데.
Kim: 어디로 들어갔는지 찾기 힘들겠다. 저 건물엔 바가 8개나 있단 말이야. 한 번에 한 곳씩 찾아보자.
Luke: Wendy, 자연스럽게 행동하는 거 잊지 마. 따라왔다는 티를 내면 안된단 말이지.
Wendy: Oh my god! She is a bartender! She makes decent money at work. I wonder why she is doing this. Hey, Ms. Yang, what a coincidence! Are you waiting for your friend?
Ms. Yang: Wendy, get real. I am making cocktails here. I work here at night because I’ve got nothing to do at home. Don’t tell anyone about this.
Luke: We will have to let out your secret…unless you give us free shots all night.
Wendy: 세상에, 바텐더잖아! 우리 회사에서도 돈 잘 버는데 왜 이 일도 하는거지? 안녕하세요, 매니저님, 이게 왠 우연이래요! 친구분 기다리세요?
Mr.Yang: 정신차려. 지금 칵테일 만들고 있잖아. 집에 가도 딱히 할일이 없어서 밤엔 여기서 일해. 아무한테도 말하지 마.
Luke: 밤새도록 공짜 술을 주신다면야 아무한테도 말 안 하지요.
이보영:KBS·EBS 영어강사, 이비와이스쿨 고문
<제공:이비와이스쿨 http://www/eby057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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