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 전문 지식포털(www.securenet.or.kr)이 본격 서비스된다.
정보통신부는 정보보호 정책을 비롯해 정보보호 전문지식과 논문, 정보보호 업계 동향과 전문인력에 대한 정보, 연구 제안 및 열린 토론방 등 정보보호와 관련된 모든 콘텐츠를 결집시킨 정보보호 전문 지식포털(Secure Net)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정통부는 이 지식포털을 통해 정부·산하기관·연구소·업체 등 유관기관 간 네트워크를 구축, 지식을 공유하고 해킹, 개인정보보호 등에 대한 정책을 홍보해 정보보호 정책의 품질을 높일 방침이다.
또 민간협회·이용자단체·네티즌 등이 온라인상에서 양방향으로 정보를 교환할 수 있도록 각종 협의회·포럼·학습동아리 등 관련 커뮤니티를 활성화한다. 나아가 대학 정보보호 동아리, 정보보호 기술훈련장, IT 연구센터 등을 통해 정보보호 전문인력을 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지식포털은 정보보호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전문가 SOS’, 정보보호 통계서비스 등 일반인이 손쉽게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11월부터는 민간 포털인 다음과 제휴해 지식포털의 주요 내용을 다음을 통해 국민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 지식포털은 주민번호 대체수단인 아이핀(i-pin)을 적용했다.
박승정기자@전자신문, sjpark@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단독박윤영 KT 대표, '최대주주' 현대차 정의선 회장 만났다
-
3
'환골탈태' 붉은사막, 3일에 한 번꼴 패치…해외 매체도 재평가
-
4
단독방미통위, 홈쇼핑 규제 대거 푼다…중기 편성 유연화·전용 T커머스 추진
-
5
'와이드형 폴드' 뜬다…화웨이 흥행에 새 폼팩터 경쟁 점화
-
6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7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 국방·UAM 등 범부처 수요 몰려…공공 거버넌스 추진
-
8
SKT, 국방부와 AX 협력…소버린 AI로 자주국방 지원
-
9
단독홍범식 LG U+ 대표, 빌 게이츠·나델라 MS CEO 만난다
-
10
넷플릭스, 10년간 3250억달러 경제효과…K-콘텐츠 '핵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