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중국에서 농활 `반응 좋아요`

중국삼성(www.sec.co.kr)이 현재 농촌봉사활동을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삼성은 지난해 9월 1개 기업이 1개 농촌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지속적으로 자매마을을 지원하는 행사를 진행해왔으며 이를 통해 중국 전역 34개 법인이 참여, 151회에 거친 농촌봉사활동을 벌여왔다.

중국삼성은 지난 1년 동안 소학교와 유아원에 학습기자재를 지원하고 낡은 시절을 새 것으로 교체해주거나 명절에는 빈곤가정을 방문해 음식과 의복을 나눠주는 등의 활동을 했다. 삼성은 이를 통해 사회공헌 활동이라는 취지를 잘 살리는 것은 물론 현지기업으로서의 이미지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석원 기자, lsw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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