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삼성(www.sec.co.kr)이 현재 농촌봉사활동을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삼성은 지난해 9월 1개 기업이 1개 농촌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지속적으로 자매마을을 지원하는 행사를 진행해왔으며 이를 통해 중국 전역 34개 법인이 참여, 151회에 거친 농촌봉사활동을 벌여왔다.
중국삼성은 지난 1년 동안 소학교와 유아원에 학습기자재를 지원하고 낡은 시절을 새 것으로 교체해주거나 명절에는 빈곤가정을 방문해 음식과 의복을 나눠주는 등의 활동을 했다. 삼성은 이를 통해 사회공헌 활동이라는 취지를 잘 살리는 것은 물론 현지기업으로서의 이미지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석원 기자, lswcap@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