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회장 황건호)는 창립 53주년을 맞아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11일간 ‘제2회 증권인 주간 행사’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23일 경기도 연천군 동막리에서 벼베기 행사를 시작으로 26일에는 증권관련 분쟁 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분쟁예방 워크숍’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또 27일에는 증권시장 발전에 기여한 학계·언론계 및 개인투자자등에 대한 ‘증권인상 시상식’이 열리며 다음달 2일에는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자본시장 선진화와 투자자보호’라는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이 진행된다.
설성인기자@전자신문, sise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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