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전문업체 지오인터랙티브(대표 김병기 http://www.clubzio.com)는 지난달 27일 SK텔레콤을 통해 선보인 모바일 액션 롤플레잉게임(RPG) ‘던전앤파이터’가 서비스 개시 일주일 만에 다운로드수 2만건을 기록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게임은 PC 온라인 게임인 원작 던전앤파이터 특유의 타격감과 스릴이 그대로 재현됐으며 모바일 환경에 맞춰 제작된 아기자기한 캐릭터로 또다른 신선함과 재미를 맛볼 수 있다.
신나는 연타와 정확한 타격을 특징으로 하는 액션게임과 주어진 게임상황을 전략적으로 풀어나가야 하는 RPG의 특징을 잘 살린 게 특징이다.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게임은 출시 전 공동구매 이벤트에 1만명이 넘게 참여했으며 출시 이후 현재까지 총 5만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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