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영상저장전송(PACS) 전문업체인 인피니트테크놀로지(대표 이선주)는 세계적인 시장조사 및 컨설팅 기업인 ‘프로스트 앤 설리번(Frost & Sullivan)’으로부터 ‘2006 한국시장 선도 PACS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 회사는 ‘프로스트 앤 설리번’ 측이 ‘인피니트가 2005년 말까지 국내 PACS의 75%이상을 공급하고 우수한 제품과 기술력을 갖추었기에 선도 기업으로 선정했다’고 수상 이유를 전했다. 또한 인피니트 측은 이를 계기로 기술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입증 받았다고 설명했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은 매년 직접 시장 조사를 통해 지역별로 높은 시장 점유율을 기록한 기업을 선정, 수상하고 있으며 인피니트는 지난 2004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수상업체로 선정됐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