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진로봇(대표 신경철 http://www.yujinrobot.com)은 이번 전시회에서 서빙 로봇 갤럭시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갤럭시는 레스토랑 등에서 안내와 서빙을 하는 로봇이다. 스스로 위치 인식을 해 예약 손님을 자리로 안내하며 전자 메뉴판을 보여주며 주문을 받는다. 또 음료를 직접 주문자에 가져다 주는 기능도 갖췄다.
원격 제어기를 통한 2족 보행 기능과 자동차 자동 변신이 가능한 엔터테인먼트 로봇 트랜스봇도 이번 전시회에 첫 등장하는 제품. 15개의 관절로 이뤄져 초당 10㎝의 속도로 걸을 수 있다.
URC 국민로봇 시범사업에 제공하는 아이로비큐도 유진로봇을 대표하는 로봇. 네트워크를 통해 정보를 제공받아 사용자에게 제공하기 때문에 항상 업데이트된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날씨와 뉴스, 요리정보는 물론 유아를 위한 몬테소리, 푸르넷 학습 서비스와 노래방 등의 오락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체 기능인 일정 관리 및 청소 로봇 제어 서비스도 있다.
이 회사 김영재 이사는 “로보월드 2006은 국내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전시회”라며 “국내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행사로 발전하는데 한몫을 하기 위해 유진로봇의 전 로봇군을 내보내 시연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