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ST코리아(대표 황인섭)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이탈리아 몬자에서 열리는 세계 게임대회 ‘WCG2006’ 공식 광디스크 드라이브(ODD) 공급 업체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공식 스폰서 선정에 따라 TSST코리아는 WCG 본선용 PC에 장착되는 ‘삼성 SATA DVD드라이브’ 300대와 경품용 ‘18배속 DVD-RW드라이브’ 100대를 지원한다.
WCG는 세계 최대 사이버 스포츠 이벤트로 각 나라별 우승자가 참가해 본선에서 세계 최강자를 가린다. 결승전은 PC게임 6종, 콘솔 2종 등 총 8개의 게임이 진행되며 한국도 20여명의 선수가 대회에 참가한다.
TSST코리아는 삼성전자와 도시바가 합작해 설립한 광디스크드라이브(ODD) 전문 제조사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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