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스티아전자(대표 배병만)는 3.5인치 LCD를 사용한 지상파 DMB 단말기 ‘DMB-350T·사진’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신제품은 AA건전지를 전원으로 사용, 이동 중 지상파 DMB를 수신할 수 있다. 별도 판매하는 차량용 키트를 추가하면 자동차에 안전하게 부착할 수 있고 FM트랜스미터 기능을 갖춰 카오디오로 지상파 DMB의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소비자 가격은 16만 9000원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