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전문업체 다모임(대표 이규웅)은 자사가 운영하는 동영상 포털 아우라(http://www.aura.co.kr)를 통해 멀티미디어 사용자 편의를 위한 ‘코덱’ 자료실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코덱’은 동영상처럼 용량이 큰 파일을 작게 묶어 원래 화질대로 재생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으로 지금까지 호환성이 부족해 동영상을 업로드하기 위해서는 각 확장자(wmv, avi, mpeg, asf)에 따라 압축해 줘야 했다. 이에 아우라는 약 70여개의 코덱 자료를 한 곳에 모아 사용자가 편리하게 멀티미디어 동영상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사용자는 코덱의 출처가 불분명해 동영상 업로드가 어려울 경우 코덱 정보를 자동으로 남길 수 있어 동일한 오류가 이후에도 발생하지 않도록 설정할 수 있다. 코덱 리스트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될 에정이다.
이와 함께 ‘아우라’ 사이트의 동영상 이용시 동영상 파일을 업로드하는 과정에서 특정 코덱이 필요할 경우 코덱 설치가 손쉽게 이뤄지도록 다운로드 경로를 바로 알려주는 기능도 추가했다.
이규웅 사장은 “클릭 한번으로 코덱 자료실로 이동해 필요한 코덱을 사용하고 손쉽게 동영상 사용자제작콘텐츠(UCC)를 업로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9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