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대표 성낙양)는 국내 처음으로 인터넷 어린이 영화로 제작된 판타지 영화 ‘매직램프’를 야후꾸러기(http://kids.yahoo.co.kr)를 통해 무료 독점 방영한다.
‘매직램프’는 1년 6개월의 기획기간과 대규모 판타지 세트장 촬영, 특수효과 등으로 관심을 모았으며 인기 여자 아역배우 한보배 양과 중견배우 이영범·윤유선 씨 등이 우정 출연한다.
야후꾸러기는 총 4편의 주문형비디오(VOD)로 이 영화를 제공하며 예고편·주제곡·주요 이미지 등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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