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줄기세포 서울심포지엄’이 국내외 줄기세포 연구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20일 연세대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다.
세포응용연구사업단(단장 김동욱)과 연세대학교가 공동 개최하는 서울심포지엄은 줄기세포 연구동향에 관한 정보교류를 위해 지난 2003년 처음 열린 것으로 올해로 4회째를 맞는다.
이번 행사에는 폴 시몬스 국제줄기세포학회장, 론 맥카이 미국 국립보건원 연구실책임자를 비롯해 미국·일본·호주·한국 등 4개국의 주요 과학자 12명이 △줄기세포 연구 전망 △줄기세포 분화·응용 등에 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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