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로니스는 한국 고객 지원을 위해 서초동 외국기업 창업지원연구센터에 ‘기술지원센터’를 설립했다고 12일 밝혔다.
아크로니스는 기술 지원센터에 상주 인력을 배치, 백업 복구 프로그램과 시스템 백업 솔루션 등 아크로니스 전제품군에 대한 지원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다.
아크로니스 측은 “기술지원센터 설립은 국내 잠재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는 한편, 기존 아크로니스 제품 사용자들의 편의성 및 고객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이를 통해 신제품 및 각종 기술 정보를 빠르게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국내 영업을 본격 시작한 아크로니스는 총판 판매를 통해 이미 50곳의 고객사를 확보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5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6
그래핀랩, 반도체 펠리클 JDA 체결…상용화 잰걸음
-
7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
8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9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10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