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피오가 PC주변기기 제조 및 유통사인 대산아이티를 합병 완료했다.
엠피오(대표 강신우 http://www.mpio.co.kr)는 12일 공시를 통해 이사회에서 대산아이티와 소규모합병 승인을 얻었다고 밝혔다.
합병비율은 원안대로 엠피오 1주당 대산아이티 25.1649245주이며, 엠피오 1주당 가격은 861원이다.
엠피오는 이번 합병으로 자본금과 주식수는 각각 7억5400만원, 150만주 늘어나게 됐으며, PC 주변기기 사업에 새롭게 진출하게 됨에 따라 매출이 증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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