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장비업체 디링크코리아(대표 김상현 http://www.dlink.co.kr)가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전국 9곳에 서비스센터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개인 고객 대상 서비스센터는 서울과 경기지역에 각각 2곳을, 인천·전북·경북·부산·충북 등에 1곳 등 모두 9곳이다. 이번에 문을 연 서비스센터를 통해 디링크는 전문인력에 의한 좀더 체계적인 지원을 하게 됐다.
연말까지 3개의 전담 고객서비스센터를 추가 구축키로 했으며 제품 보증과 서비스 절차도 줄여갈 계획이다. 김상현 사장은 “각 지역별 협력사들과 협력해 전국 서비스망 구축에 성공했다”며 “차별화 된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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