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안전 인증분야 대표기업인 UL코리아(대표 송주홍 http://www.ulk.co.kr)가 12일 창립 10주년을 맞는다.
UL코리아는 12일 인터컨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인증 업계 고객을 초청해 UL 고객 사은 행사를 연다. 행사에는 케이스 윌리엄스 UL 본사 회장과 조지프 맥과이어 전미가전기기협회(AHAM) 회장도 방한해 참석할 예정이다.
UL코리아는 특히 10월 한달 동안 전기전자·EMC·RoHS·제품 품질 등 다양한 주제로 고객사를 초청해 무료 교육 및 세미나를 진행키로 했다.
송주홍 UL코리아 대표는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인증기업으로의 동반 성장을 약속하며 UL의 미션인 ‘보다 안전한 세상을 위하여(Working for a safer world)’를 철저히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UL은 1901년 설립된 미국 최초의 안전 규격개발기관이자 인증기관이다. 현재 97개국에서 매년 190억개 제품에 대해 인증마크를 제공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69년부터 사후관리 서비스를 시작했고 96년 현지법인인 UL코리아가 설립됐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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