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률교육(대표 이찬승)과 디지털대성(대표 최진영)이 학원사업을 위해 손을 잡았다.
이찬승 능률교육 대표와 최진영 디지털대성 대표는 10일 학원사업 공동진행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쓰기와 말하기 시장 확대에 따라 영작문 부문을 특화한 영어전문어학원을 만들 예정이다.
이찬승 능률교육 대표는 “학원사업을 통해 영어전문 교육업체의 위상을 제고할 것”이라며 “그동안 중·고등학생에게 교재를 공급했던 저력을 바탕으로 학원 사업에서도 탁월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최진영 디지털대성 대표도 “수십년간 종합학원을 운영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영어전문학원에서도 큰 성공을 예감한다”며 “향후 5년 이내에 영어학원 1위를 달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