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지난 2004년 광주 금남로에 100석 규모의 콜센터를 구축한 흥국쌍용화재가 다음달까지 콜센터 120석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흥국쌍용화재는 이달 중순까지 120여 명의 텔레마케터를 채용해 회사가 보유한 기존 고객을 상대로 텔레마케팅을 통한 고객보장 분석서비스와 개인별 보장설계 마케팅을 실시할 계획이다.
현재 광주지역에는 삼성화재 등 총 24개사가 4780여 석의 콜센터를 운영중이며, 삼성화재가 올해 50명의 텔레마케터를 채용하는 등 콜센터가 청년 실업률 해소와 고용효과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시는 국내·외 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콜센터 추가 유치에 나서는 한편, 안정적인 인력공급 기반과 콜센터 산업기술정보망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과학 많이 본 뉴스
-
1
포스텍, 고성능·고안정성 페로브스카이트 트랜지스터 세계 최초 'Nature' 보고
-
2
셀트리온, 역대 최대 2분기 실적…신제품·원가개선 쌍끌이
-
3
진양곤 의장, HLB이노베이션 대표 선임…“반도체·바이오 총괄”
-
4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5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6
[충청권 첨단산업 육성]셀트리온제약, 충북 2조원 투자해 글로벌 PFS 생산허브 구축
-
7
한국판 스타링크 띄운다…우주청 “2035년 저궤도 위성망 완성”
-
8
'글로벌 AI 시대, 협력의 새 패러다임 찾는다'…7~8日 세계한인과기인대회 개최
-
9
[포토] 퀀텀코리아 2026
-
10
과기정통부, 중장기 연구개발 투자전략 공개…“기술주도 성장 구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