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 코리아(대표 손영석 http://www.tikorea.co.kr)는 국내 개발자를 위해 전원공급장치와 비디오·오디오 응용기술에 대한 두 건의 기술 세미나를 이달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10월 16일에는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전원공급장치 디자인 세미나를, 24일에는 서울 코엑스에서 고급 비디오·오디오 프로세서를 설계할 수 있는 있는 방법에 대한 세미나를 연다.
전원공급장치에 관련된 세미나에서는 전원 공급장치의 효율을 향상시키는 방법과 ㎽ 단위의 친환경 모드 전력, 디지털 전원을 위한 소프트웨어 디자인에 대해 전원 전문가인 로이드 딕슨씨와 스티브 포스터씨가 강연한다. 24일 세미나는 고급 비디오·오디오 제품을 만들 수 있는 프로세서, 특정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상위 수준의 운용체계, 부속 툴, 리소스 등 정보와 함께 TI의 다빈치 기술에 대해 다루며, 최신 운용체계 소프트웨어와 멀티미디어 코덱을 통합해 시스템 디자인 속도를 높이는 방법 등의 주제로 진행된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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