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핵융합 플라즈마 기술’에 관한 국제심포지엄이 서울에서 열린다.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기술한림원(원장 정근모)은 10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미국·영국·일본 등지의 핵융합 전문가들을 초청, ‘2006 한림국제심포지엄: 핵융합 에너지 연구의 현황과 전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크리스 스미스 영국 옥스퍼드대 교수 및 컬햄연구소장, 노버트 홀캠프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수석사무차장 등이 연사로 참석해 핵융합 플라즈마 기술 동향에 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과학 많이 본 뉴스
-
1
포스텍, 고성능·고안정성 페로브스카이트 트랜지스터 세계 최초 'Nature' 보고
-
2
셀트리온, 역대 최대 2분기 실적…신제품·원가개선 쌍끌이
-
3
진양곤 의장, HLB이노베이션 대표 선임…“반도체·바이오 총괄”
-
4
복지부, 엔비디아 'B200' 기반 공공의료 AI 생태계 조성
-
5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6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7
[충청권 첨단산업 육성]셀트리온제약, 충북 2조원 투자해 글로벌 PFS 생산허브 구축
-
8
한국판 스타링크 띄운다…우주청 “2035년 저궤도 위성망 완성”
-
9
'글로벌 AI 시대, 협력의 새 패러다임 찾는다'…7~8日 세계한인과기인대회 개최
-
10
[포토] 퀀텀코리아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