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핵융합 플라즈마 기술’에 관한 국제심포지엄이 서울에서 열린다.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기술한림원(원장 정근모)은 10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미국·영국·일본 등지의 핵융합 전문가들을 초청, ‘2006 한림국제심포지엄: 핵융합 에너지 연구의 현황과 전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크리스 스미스 영국 옥스퍼드대 교수 및 컬햄연구소장, 노버트 홀캠프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수석사무차장 등이 연사로 참석해 핵융합 플라즈마 기술 동향에 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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