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산원(원장 김창곤 http://www.nca.or.kr)은 3일 유비쿼터스사회연구시리즈 20호 ‘유비쿼터스사회의 디지털문화와 과제’를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보고서는 삶의 질을 추구함에 따라 문화의 개념이 확장되고 문화산업이 탄생했으며, 문화와 디지털기술의 컨버전스는 프로슈머(Prosumer)의 등장과 포스트 디지털 세대의 출현, 원소스 멀티유스(One Source-Multi Use) 등의 신 문화코드를 특징으로 하는 디지털문화를 창출했다고 분석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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