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스코리아(대표 케빈 두)가 그래픽 성능 관련한 주기판 기술 ‘크로스 그래픽스 임펠러(CGI)’를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인텔 P965 칩세트 기반 주기판 ‘P5B디럭스’와 ‘디럭스 와이파이’에 탑재될 기술은 ATI 크로스 파이어 기술을 독자적으로 발전시킨 것.
CGI 기술은 주기판 노스브릿지와 사우스 브릿지 사이 데이터 전송을 개선시켜 ATI 크로스 파이어 듀얼 GPU모드의 성능을 강화해 준다. 이 기술을 이용하면 ATI 크로스파이어를 지원하는 ATI 그래픽카드 2개가 필요하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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