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스코리아(대표 케빈 두)가 그래픽 성능 관련한 주기판 기술 ‘크로스 그래픽스 임펠러(CGI)’를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인텔 P965 칩세트 기반 주기판 ‘P5B디럭스’와 ‘디럭스 와이파이’에 탑재될 기술은 ATI 크로스 파이어 기술을 독자적으로 발전시킨 것.
CGI 기술은 주기판 노스브릿지와 사우스 브릿지 사이 데이터 전송을 개선시켜 ATI 크로스 파이어 듀얼 GPU모드의 성능을 강화해 준다. 이 기술을 이용하면 ATI 크로스파이어를 지원하는 ATI 그래픽카드 2개가 필요하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7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8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