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대표 이수현)의 침입방지시스템(IPS) ‘티핑포인트X505 통합 보안 플랫폼’이 보안 테스트 기관인 ICSA랩에서 방화벽과 IPSec과 가상 사설망 부문에서 보안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ICSA랩은 세계 보안제품 테스트 인증기관으로 티핑포인트X505는 이번에 ICSA랩 방화벽 인증의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이 레벨 획득을 위해서는 ICSA랩의 테스팅 환경설정 설치, 보안 정책, 관리성, 로깅 및 보안 영향성 등의 테스트를 통과해야 한다.
티핑포인트X505는 방화벽과 VPN, 웹 컨텐츠 필터링, 동적 라우팅 및 대역폭 관리 기능을 제공하는 통합 보안 솔루션이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