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http://www.kado.or.kr)은 지난 여름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에서 지난달 29일 수해복구 지원 일일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1일 밝혔다. 추계체육대회를 자진 반납하고 임직원 모두가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에서 진흥원은 2005년 정부산하기관 경영실적 평가 1위에 따른 성과급의 1%를 성금으로 기탁하고 사랑의 PC를 기증, 설치했다.
진흥원 직원들이 지역 농산물 수확 작업에 동참하고 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