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자사 모니터 ‘싱크마스터’가 세계적인 게임대회인 ‘WCG(World Cyber Game)2006’에서 본선 공식 모니터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WCG 2006 본선은 10월18일부터 5일간 이탈리아에서 열릴 예정으로 70개국에서 700여명의 게이머들이 참가해 워크래프트, 피파2006 등의 게임으로 대결을 펼친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하윤호 전무는 “삼성 모니터가 WCG 2006 공식 모니터로 선정돼 참석한 프로 게이머와 멀티미디어 마니아들을 상대로 제품력을 인정받는 것은 물론 글로벌 소비자들에게도 삼성 ‘싱크마스터’를 홍보하는 효과를 톡톡히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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