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임텍(대표 황재식)은 최근 KBS와 공동 개발한 디지털방송 비디오 영상품질 개선 기술인 ‘디지털 방송에서의 전송률 제어 방법 및 장치’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특허를 받은 ‘디지털 방송에서의 전송률 제어 방법 및 장치’는 디지털 방송에서 각 채널에 할당된 방송 대역폭 내에서 비디오의 화질을 최대한 보장할 수 있는 기술이다.
김동경 온타임텍 사업본부장은 “향후 방통융합이 이루어짐에 따라 IPTV·지상파DMB 등의 서비스에 다양한 동영상과 함께 오디오·데이터를 동시에 전송을 할 때 비디오 영상의 최적화가 필요하다”며 “이번에 특허를 받은 기술이 이를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