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 100분 100강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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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명 건국대 총장은 학생들의 인성·교양 강화를 위해 ‘100(分) 100강(講)’을 도입한다고 28일 밝혔다.

 100분 100강은 100분짜리 강의로 각각 다른 주제의 강좌를 100개 개설, 세상을 살아가는데 최소한 알아야 하는 교양·상식을 가르치는 것. 이를 위해 건대는 최근 특별위원회를 구성, 100분 100강 도입을 위한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

 오 총장은 “대학 존립의 첫째 목적인 인재 양성을 위해서는 내실 있는 교육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세상을 살아가는데 꼭 알아야 하고 사회에서 원하는 교육을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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