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대표 김한)은 핵심 정보시스템 장비인 주전산기(원장 서버)를 교체하기 위해 추석연휴 동안 온라인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고 28일 밝혔다.
주문속도와 업무처리 속도 향상을 위해 추진되는 이번 작업은 다음달 4일 밤 10시부터 8일 저녁 8시까지 이뤄지며 이 기간중 △온라인을 통한 입·출금 △계좌정보 조회 △주문정보 조회 △계좌관련 각종 등록 및 해지 △예약업무 등이 제한된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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