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대표 김한)은 핵심 정보시스템 장비인 주전산기(원장 서버)를 교체하기 위해 추석연휴 동안 온라인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고 28일 밝혔다.
주문속도와 업무처리 속도 향상을 위해 추진되는 이번 작업은 다음달 4일 밤 10시부터 8일 저녁 8시까지 이뤄지며 이 기간중 △온라인을 통한 입·출금 △계좌정보 조회 △주문정보 조회 △계좌관련 각종 등록 및 해지 △예약업무 등이 제한된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4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5
앤트로픽, 기업 데이터 통제권 강화…이달말 IPO 신청
-
6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7
“윈도 사용자, 맥OS보다 맬웨어 노출 빈도 6배 높아”
-
8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9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10
오픈AI, 애플 '아이메시지' 연동 기능 추가…애플 프라이버시 정책 '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