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절정의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의 모바일 버전이 출시됐다.
던파의 퍼블리싱을 담당하는 삼성전자는 모바일 버전으로 전환한 던파 모바일 게임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던파 모바일 버전은 모바일 게임 라이선스를 획득한 지오인터랙티브(대표 김병기)가 개발했다. 던파는 조작이 간편한 동시에 인기도가 높아 모바일 게임 개발사들의 모바일 버전 전환 1순위로 주목받았다.
던파 모바일 게임은 PC 온라인 버전에서 즐길 수 있었던 특유의 타격감과 스릴이 그대로 재현됐다. 모바일 환경에 맞춰 제작된 아기자기한 캐릭터로신선함과 재미를 맛볼 수 있는 게 특징이다.
게임 출시에 앞서 지난 22일부터 진행한 ‘던파 모바일 공구 이벤트’에서는 3일 만에 6000명 이상의 유저들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4종류의 캐릭터 중 ‘귀검사편’을 먼저 선보인 던파 모바일 게임은 향후 새로운 캐릭터 및 던전 등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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