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절정의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의 모바일 버전이 출시됐다.
던파의 퍼블리싱을 담당하는 삼성전자는 모바일 버전으로 전환한 던파 모바일 게임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던파 모바일 버전은 모바일 게임 라이선스를 획득한 지오인터랙티브(대표 김병기)가 개발했다. 던파는 조작이 간편한 동시에 인기도가 높아 모바일 게임 개발사들의 모바일 버전 전환 1순위로 주목받았다.
던파 모바일 게임은 PC 온라인 버전에서 즐길 수 있었던 특유의 타격감과 스릴이 그대로 재현됐다. 모바일 환경에 맞춰 제작된 아기자기한 캐릭터로신선함과 재미를 맛볼 수 있는 게 특징이다.
게임 출시에 앞서 지난 22일부터 진행한 ‘던파 모바일 공구 이벤트’에서는 3일 만에 6000명 이상의 유저들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4종류의 캐릭터 중 ‘귀검사편’을 먼저 선보인 던파 모바일 게임은 향후 새로운 캐릭터 및 던전 등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韓게임산업 '레벨업' 기회 …매출 30조 시대 열자
-
2
LG유플러스, 전국서 5G SA망 테스트…상용화 채비
-
3
중앙일보, 220억규모 어음 1차 부도…“예금 잔액 부족”
-
4
티빙 개인정보 유출 규모 혼선…“조사 아직 진행 중”
-
5
SK텔레콤, 16년된 LTE망 현대화 프로젝트 가동…AI 자율운용 기반 확보
-
6
韓 AI 네트워크 표준 개발 시동...“정부 투자 확대 필요”
-
7
[K게임 대도약, 지금이 골든타임]게임 정책, 진흥 위주로 패러다임 전환 필요…게임법 통과 서둘러야
-
8
로스트아크, 신규 클래스 '차원술사' 출격... 여름 업데이트 로드맵 공개
-
9
[ET단상]지속적인 보안 강화 노력을 인정하는 시대를 만들자
-
10
[전자신문 독자위원회 2차 회의] “AX 이면 짚는 심층보도 기대…온라인 UX 개편 시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