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 전문기업 인네트(대표 김유식)는 최근 IP텔레포니 관리시스템 ‘넷맥스 IPT 매니저’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100% 웹을 기반으로 IP텔레포니 관리에 필요한 기능을 범용 패키지 형태로 구현했다. 최신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플랫폼 지원으로 ‘윈도 2003 서버’ 환경에서 작동할 수 있으며 장애나 통화 이상 발생시 휴대폰 메시지와 전자 우편 등으로 운영자에게 통보, 원격에서 관리할 수 있다. 또 기존 외산 제품이 개발자 중심인데 비해 쉽고 편리한 유지 보수와 기능 업그레이드가 특징이다.
김유식 사장은 “한국 상황에 맞는 국산 제품이라는 점을 내세워 이 제품을 통해 금융권·대기업·공공기관 등을 중점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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