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회장 김대연)와 인터넷보안기술포럼은 다음달 13일 서울 과학기술회관 대강당에서 ‘네트워크 시큐리티 페어 2006’을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날로 지능화, 복잡화되고 있는 사이버 위협 동향을 파악하고 정보보호 전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지난해부터 국내 이용자들의 개인정보를 노리는 중국발 웹 해킹과 이를 통해 유포되는 악성코드 수법 등 지난해부터 국내 최대 보안 이슈로 떠오른 웹 애플리케이션 해킹의 최신 동향과 보안대책이 집중 논의된다. 국내 언더그라운드 해커가 직접 웹 애플리케이션 해킹 과정도 시연한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