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회장 김대연)와 인터넷보안기술포럼은 다음달 13일 서울 과학기술회관 대강당에서 ‘네트워크 시큐리티 페어 2006’을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날로 지능화, 복잡화되고 있는 사이버 위협 동향을 파악하고 정보보호 전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지난해부터 국내 이용자들의 개인정보를 노리는 중국발 웹 해킹과 이를 통해 유포되는 악성코드 수법 등 지난해부터 국내 최대 보안 이슈로 떠오른 웹 애플리케이션 해킹의 최신 동향과 보안대책이 집중 논의된다. 국내 언더그라운드 해커가 직접 웹 애플리케이션 해킹 과정도 시연한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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