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회장 김대연)와 인터넷보안기술포럼은 다음달 13일 서울 과학기술회관 대강당에서 ‘네트워크 시큐리티 페어 2006’을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날로 지능화, 복잡화되고 있는 사이버 위협 동향을 파악하고 정보보호 전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지난해부터 국내 이용자들의 개인정보를 노리는 중국발 웹 해킹과 이를 통해 유포되는 악성코드 수법 등 지난해부터 국내 최대 보안 이슈로 떠오른 웹 애플리케이션 해킹의 최신 동향과 보안대책이 집중 논의된다. 국내 언더그라운드 해커가 직접 웹 애플리케이션 해킹 과정도 시연한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확정…공공 지분 29%
-
2
국정원, N2SF 데이터 분류 가이드라인 연내 마련…공공 AI·클라우드 활성화 기대
-
3
'국산 뉴로모픽 반도체 나온다' 엣지AI, MDS인텔리전스와 첫 상용화
-
4
서울시, 자체 LLM 구축 완료…생성형 AI 기반 '챗봇 2.0' 가동
-
5
MS, 100여개 AI 에이전트 기반 보안AI 공개…“미토스보다 뛰어나”
-
6
韓-UAE, AI 동맹 본격화…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협력
-
7
MS, “26개 국가서 AI 사용률 30% 넘어…아시아 '새로운 성장 축' 부상”
-
8
AGI·초지능 시대 대비…'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출범
-
9
로보틱스 기대감 올라탄 현대오토에버, IT서비스 시총 1위 등극
-
10
특별법 통과로 탄력받는 AIDC 지원…과기정통부-기후부, 안정적 전력 공급 맞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