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벤처투자(대표 권성철)는 올해 모태펀드 2차사업의 서류심사 결과, 총 16개사 16개 조합(펀드)이 통과했다고 25일 발표했다. 이번 심사에는 총 25개사가 25개 펀드를 신청했다.
1차 심사를 통과한 펀드를 분야별로 보면 부품소재가 5개였으며, 초기·지방 등 취약분야 7개, 일반 3개, 영화 3개, 유한회사형(LLC)과 세컨더리펀드가 각 1개였다.
한국벤처투자는 이들 펀드의 운영기관(벤처캐피털)에 대해 현장실사를 실시, 내달 말께 최종 지원 펀드를 확정한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9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