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벤처투자(대표 권성철)는 올해 모태펀드 2차사업의 서류심사 결과, 총 16개사 16개 조합(펀드)이 통과했다고 25일 발표했다. 이번 심사에는 총 25개사가 25개 펀드를 신청했다.
1차 심사를 통과한 펀드를 분야별로 보면 부품소재가 5개였으며, 초기·지방 등 취약분야 7개, 일반 3개, 영화 3개, 유한회사형(LLC)과 세컨더리펀드가 각 1개였다.
한국벤처투자는 이들 펀드의 운영기관(벤처캐피털)에 대해 현장실사를 실시, 내달 말께 최종 지원 펀드를 확정한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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