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초 헤지펀드를 대상으로하는 투자정보 검색 서비스 ‘모니터110’이 시작된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4000만개 이상의 인터넷 사이트·블로그 등의 루머·투자관련 정보를 제공하며 로저 에렌베르그 전 도이체방크 헤지펀드 책임자가 운영한다.
사용자는 기업명·정보제공자 등 관련 주제어에 따라 정보를 분류할 수 있으며 10여개의 헤지펀드가 이 서비스를 시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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