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넥스티어(대표 유신종)는 미국계 사모펀드 WGF등이 참여한 82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가 성공리에 마무리됐다고 21일 밝혔다.
유상증자에 참여한 곳은 미국 현지법인인 미국 워싱턴 글로벌 펀드LP(40억원), 비식캐피털마스터 펀드(20억원) 토마토상호저축은행(14억원)등이다.
이번 유상증자로 우성넥스티어 대주주는 박종혁씨(지분 8.67%)에서 미국법인인 WGF LP(지분 10.87%)로 변경됐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9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