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환 정통차관, 아세안회원국과 IT협력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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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영환 정통부 차관(왼쪽)은 18∼19일 양일간 브루나이에서 개최된 ‘제1차 아세안+한국 정보통신장관회의(TELMIN)’에 참석, 한-아세안 IT협력 추진성과 및 향후 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싱가폴,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필리핀 등 아세안 주요국 및 일본, 중국, 인도의 IT장·차관 면담을 통해 동아시아의 IT협력 확대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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